이번 교육과정은 사회복지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 관련 자격증을 이미 보유한 직장인을 대상으로 마련된 특화 과정으로, 기존 교육과정보다 효율적인 이론 중심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론 강의는 총 7일 과정으로 이론수업 6일 현장실습 1일로 구성되며, 하루 7시간 집중 교육 방식으로 운영된다. 직장인의 근무 여건을 고려해 자격 취득 준비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원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요양보호사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관련 자격증을 가진 직장인들이 보다 쉽게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정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돌봄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복지 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큰물결요양보호사교육원 홈페이지(https://cacs.kr/)를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천안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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