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 왕중왕전

천안쌍용초 남초부 우승!

천안시민신문(wct기독타임즈) | 입력 : 2016/11/29 [10:24]
▲     © 천안시민신문(wct기독타임즈)

천안쌍용초등학교는(교장:최태근) 지난 1126일 아산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주최/충남교육청, 주관/충남탁구협회) 학교스포츠클럽 왕중왕전 탁구대회에서 남초부우승을 거머쥐었다.

 

쌍용초 탁구부는(교사:김수미) 방과후학교 탁구 수강생 중에서 12명을 선발해 1년 동안 아침8~9, 점심시간, 방과후학교, 탁구장, 토요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심원보강사의 지도아래 열심히 실력을 쌓고 연습 한 결과, 지난 10월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에서 당당히 3위에 입상한 바 있다. (홍석우,오유성,이신혁,양호윤,강명진,남택주,홍재원,김예빈,이정후,김준희,나하경,이동희) 심원보강사는 왕중왕전 대회 우승 후 최근태 교장과 김수미 지도교사로부터 탁구부 선수들이 탁구실력도 뛰어나고, 또한 1년 전에 비해 학교생활과 예절도 타 학생들에 비해 뛰어나게 바르고, 명랑하고 밝아졌다고 감사의 인사를 받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사랑한 보람을 크게 느꼈으며, 앞으로도 계속 쌍용초 선수들을 열심히 지도하며, 탁구장을 무료로 이용하여 취미생활을 계속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엘리트탁구 꿈나무후원회 회장을 역임한 심원보코치는 은퇴한 목사로서 현재는 방과후학교에서 탁구 꿈나무들을 육성하며 탁구를 통한 예절교육과 존중, 이해, 배려, 협동심등 사회생활에 필요한 인성 교육을 하고 있어 학교와 학부모들의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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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부는 12월부터 2017년 대회를 대비하기위해 1학년부터 5학년까지 동아리 20명을 모집해 심원보강사의 열정적인 지도 아래 학교에서(아침8~9, 점심시간, 방과후탁구교실) 또한 본인이 운영하는 탁구장에서 열심히 훈련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내년 대회에도 좋은 성적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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